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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15. 시가체의 타쉴룬포사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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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1

    여행기 속의 내용을 읽어도,
    티벳어가 눈에 익숙치 않아 금방 잊어지고 이해도 어렵습니다.

    사진을 보고 그냥 지나가기에는
    푸른비님의 열성으로 올린 후기글이 아까워 읽어 봅니다.

    타쉬룬포 사원은 티벳의 전통 건축 양식과
    불교의 특징이 조화를 이루며,
    전통 기술과 건축 스타일이 완벽하게 융합된 결과물이라고 하는데,
    티벳을 알지 못하고는 티벳의 전통과 문화도 어렵네요.

    명나라 정통 시대에, 창립된 이 사원은,
    겐둔주바가 스승의 열반을 기리기 위해 티벳과 네팔의 장인들과 함께 세운
    석가모니의 5미터 높이 금동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되었다고
    검색결과는 그렇지만...

    초기에는 ‘강견전배(岗坚典培)’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눈 덮인 땅에서 일어나는 불법의 사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검색을 해도 힘들긴 마찬가지이네요.^^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콩꽃님. 일부러 시간내서 검색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실제 사찰을 방문했지만 실내가 모두 컴컴하고 방문객이 많아 겉핥기식 보고 왔습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22 고대 초기의 파미르쪽에 있던
    장단국의 후손들이 티벳족의
    시원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한때 그 위세가 대단하여 한족들을
    위협하던 사절도 있었다 들었습니다.
    티벳의 민족적 현실이 안타깝지만,
    고대의 바람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티벳 꼭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중국도 티벳 민족이 두려워서 당나라 시절부터 친교를 시작하였더군요.
  •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시간26.06.22 많은 사진들 가운데
    오체투지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지언 작성시간26.06.24 이 글 한 편에 든
    노고의 양이
    어마어마하네 합니다.
    몸수고,글쓰기,자료검색,생각 정리
    등등.
    순례자의 마음의 변화가
    많이 궁금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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