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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1
여행기 속의 내용을 읽어도,
티벳어가 눈에 익숙치 않아 금방 잊어지고 이해도 어렵습니다.
사진을 보고 그냥 지나가기에는
푸른비님의 열성으로 올린 후기글이 아까워 읽어 봅니다.
타쉬룬포 사원은 티벳의 전통 건축 양식과
불교의 특징이 조화를 이루며,
전통 기술과 건축 스타일이 완벽하게 융합된 결과물이라고 하는데,
티벳을 알지 못하고는 티벳의 전통과 문화도 어렵네요.
명나라 정통 시대에, 창립된 이 사원은,
겐둔주바가 스승의 열반을 기리기 위해 티벳과 네팔의 장인들과 함께 세운
석가모니의 5미터 높이 금동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되었다고
검색결과는 그렇지만...
초기에는 ‘강견전배(岗坚典培)’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눈 덮인 땅에서 일어나는 불법의 사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검색을 해도 힘들긴 마찬가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