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조윤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
치과에 가면 두근두근 띔박질하는데 오늘 세 번째 인데 오늘은 점검만 받고 주의 사항 듣고 왔습니다. 치아는 오복 중에 하나인데 저는 평생 잇몸질환으로 치아도 뽑게 되고 임플란트 9개 하고 앞으로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그런 중에도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나 원장님 목소리에 푹빠저들데요. 그렇게 또 위로를 받고 기분좋은 하루를 살아가려고 합니다. 콩꽃님 아자!아자! 기쁜 날 되십시요.
작성자마음자리작성시간26.06.22
전 이와 잇몸이 튼튼한 줄 알았는데 작년에 아래 위 어금니 하나씩을 임플란트 했네요. 다헁이 잇몸 보정을 안해도 돼서 그나마 쉬웠습니다. 그 차과의사분 목소리가 얼마나 멋지길래 우리 조윤정님 겁난 마음을 잘 달래주었을까요?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니 하느님이 보내주신 선물인가 봅니다. ㅎ
답댓글작성자조윤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4new
잘 계시나요. 가정의 평온을 빕니다. 본래 타고난 이는 몇개 없으니 다시 보수 공사가 필요해 음식 먹는거 많이 불편하고 공주님 대하듯 조심조심 다스리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여기저기 몸은 신호를 보내고 아이고 어쨋든 힘힘힘 힘을 태우려고 애를씁니다. 부부가 살면서 두사람 같이 끙끙 앓게 되지요. 지언님 웃는 날 되시고 자주 흔적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