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의 주도인 애틀란타를 지나갑니다
우리에겐 1996년에 하계 올림픽이 열린곳으로 기억이 됩니다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배경이기도 하고요
또 코카콜라본사와 공장이 있고
최초로 24시간 뉴스만 전달해주는 CNN의 본사가 있다고도 하지요
이리저리 다니며 애틀란타 시내를 찍어보았습니다
쉬어가는 쉼터가 무척 한가롭습니다
물건파는 가게나 음식을 파는 식당도 없고
오직 자판기만
조지아주 경계를 넘어가니 조지아주 인포메이션센타가
안내 데스크의 아가씨와 남부사투리 찐하게 쓰는 아짐과 ㅎ
조지아주의 상징이 복숭아 나무인듯
차번호판에도 복숭아가
마르타란 지하철역 이름인듯
스트릿카도 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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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세요 작성시간 23.02.17 수샨님 사시는 곳이 어딘지 알겠읍니다 ㅎㅎ
조지아주 와 가깝죠 ㅎ -
답댓글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3.02.17 오세요 네...ㅎㅎ
노스케롤라이나
주 에 살아요. -
답댓글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3.02.18 애니 맞습니다...ㅎㅎㅎ
우리주에 면허증에도
그렇게 선택해요 ㅋ
다음엔 나홀로 여행보다
3분정도 함께 오시면
근방 지역 태워서
모실께요.
시애틀 5월
캘리포냐도 가능해요.
비행기표 끊고
렌트.
시간이 서로 맞으면요.
저희주는 웰컴.
바닷가도
골프장도
산동네 집도 가능.
(여자분들 가능) ㅎㅎ
ㅡㅡㅡ
저표시판 에 샬롯가면
샤핑몰 루비똥.버벌리도
있고
조지아주 공항 3~시간.
5월말엔 한국서
골프 여친이 온다네요 ㅎ
바람 너무 많이 넣어서
펑크직전 ㅋㅋㅋ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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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3.02.19 미국 남부여행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멋진사진과 멋진글 잘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