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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중미 35일 여행. 114- 아바나의 밤풍경

작성자푸른비3|작성시간17.05.06|조회수77 목록 댓글 3

2016.12.3. 토.


아침 8시에 출발한 우리는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시각에 아바나에 도착하였다.

점심도 굶은 우리는 쿠바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랍스타를 먹기로 하고

지난번  아바나의 오비스포 거리에 있던 랍스타 레스토랑을 찾아가기로 하였다.

도시의 중앙 광장에서 택시에서 내려 종일 수고한  운전수와 작별을 하였다.


화장한 여자의 얼굴은 밤에 보아야 더 아름답다고 하였는데,

불빛에 보는 아바나시의 모습도 낮과는 달리 정말 아름다웠다.

특히 빠르께 센트랄 앞의 잉그라테라 호텔은 외부를 비추는 불빛으로

신데렐라 동화속의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탈로 지은 궁전같았다.


낯익은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버터구이 랍스타와 모히또와 디저트를 주문하였다.

첫날에는 악사들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였는데 국상기간이라 모두 중지되었다.

중앙광장을 벗어나면 도시 전체가 어둠속이라 길에서 몇 번이나 물어 호텔도착.

쿠바가 하루바삐 경제난에서 벗어나 골목마다 환한 모습이 되길 바랬다.




 

 

 드디어 아바나 도착.


 어둠이 내리는 아바나의 중심광장.


 낮의 모습과는 또 다른 아바나의 중심광장.


 불빛으로 아름답게 화장을 하고 나타난 중심지.


 

 

 

 

 

 오비스포 거리.


 불빛으로 마치 크리스탈로 지은 궁전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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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하 | 작성시간 17.05.06 멋집니다. 가로등 도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5.07 크리스탈로 지은 궁전같죠?
  • 작성자에버래스트 | 작성시간 17.05.07 그러네요
    크리스탈 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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