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도로, 바다사자, 샌시미언( 허스트캐슬)
바다사자들
허스트 캐슬
1919~1947년 지어진 이성의 주인은 신문 재벌이었던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다. 화려한 것을 좋아했던 그는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화려한 별장을 짖고, 수많은 파티를 즐기고,손님을 위한 객실, 극장, 실내외 수영장,등을 갖추었다. 랜돌프의 사후 유족들이 주정부에 기증해 관객들에게 가이드 투어를 통해 내부를 공개. 미리 예약해야 하며, 요금 일반 $ 24
버스를 타고(30분소요) 올라가면서 찍은 성
올라가는 중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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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버래스트 작성시간 17.06.30 미국에도 성이 있네요
중세 유럽의 성과는 다르지만.. -
작성자주부식 작성시간 17.07.01 신공주님의 관광도 볼 만 합니다만
우하님의 강론도 재밌습니다.
두분 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연주1 작성시간 17.07.01 우! 아 !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