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샘작성시간18.09.27
우리가 어렸을적만 해도 족보를 크게 따졌지요. 그리고 이미 없어진 제도 양반이다 상놈이다도 밥상머리에 올리면서 어른들이 이야기 하셨죠. 이젠 그런 것 별로 따지지 않는 모습을 보며,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요즘은 인식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국적 사회가 되어서, 농촌에 가면 그 실정을 단번에 알수 있다고 합니다. 시골 초등학교는 외국에서 시집와 낳은 아이들이 많아서 이 아이들을 보면 마치 동남아 어느곳에 와 있는것 같다는 말들을 하더군요. ㅉㅉ
답댓글작성자경사났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27
그럼요~다국적 국가, 글로벌로 살아가니 혼혈아라고 할 수도 없고, 내 종족, 내 핏줄 따질 이유가 없어졌지요~~우리네 어렷을 적이나 때국놈, 쪽발이, 양코쟁이'''''라 하였지요~다 인간이면 동지, 애완동물도 가족이라고 하는 시절을 살고 있잖아요?
답댓글작성자경사났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28
바른 예절은 지킬 수록 좋은 문화이지요~여기서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수고하세요' 라는 인사를 하면 따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수고하고 있는 데 뭔 수고를 또하냐? 라고 생각하는 문화,,그러니까~THANK YOU, 라는 단어는 어느곳이든 무방한 데, 비해 수고하라'는 말은 이들은 잘 하지 않는 단어이고,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