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1.30
암요~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힘도 나고제대로 살 수가 있지요. 유럽여행에 가면 며칠간은 밥을 못 먹고 현지메뉴대로 먹게되지요. 그러다가 가이드가 며칠에 한번이라도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하면 기분이 아주 좋지요. 밥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밥 잘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1.30
허~ 그럴수도 있군요. 오랜동안 식습관이 다르면 그대로 바뀌기도 하는군요. 나도 지금은 밥 먹는 홧수가 옛날보다 줄고 대신 다른 음식으로 대체할 때가 많은데 예전에는 밥 아니먼 죽음을 달라.. 라고 할 정도로 밥에만 매달렸었지요. 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1.30
저역시 빵은 간식으로는 좋아하는데, 주식으로는 적당치 않더군요. 밥을 먹어야 식사를 한 것 같더군요. 그러니 월남에서 그 힘든 전투를 하면서 밥 없이 빵과 고기만 먹고 하려니 얼마나 짜증나고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1주일에 한번정도는 밥을 지어 다른 보급품(탄약, 식량 등)과 함께 전달이 됩니다. 식사 잘 하시고 언제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