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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유[未曾有]의 역사를 써내려간.../ 간

작성자좋아요| 작성시간23.03.27| 조회수2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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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러키 작성시간23.03.27 대통령이 바뀌니 이승만이 또....위인이되는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7 대통령이 바뀐 것도 위인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지나간 역사의 단편이며
    어린 시절 추억담을 이야기 해 보는 거네요.
  • 작성자 노영 작성시간23.03.27 역사의 재조명ㆍ
    이승만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선각자ㆍ
    선구자임에는 틀림없는 분ㆍ
  •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7
    아마도 문맹율이 80%를 넘나들던
    그 미개, 미몽의 시절에

    미국에서 유학한 정치학 박사는
    일거에 봉건제도, 유습을 제거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영 작성시간23.03.27 좋아요 그렇습니다ㆍ
    배우지못하고 유고관습에 메인
    백성들을 위해 고군분투ㆍ
    경제면에 박정희대통령을 존경하듯
    이승만 초대대통령도
    존경하는사람입니다ㆍㅠ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7 노영 
    감사합니다.

    그 당시 미국의 선진 학문과 민주국가 원리를 배우고 견문한
    그 지적 수준 때문에
    그 다운 자유민주주의 헌법체제를 세웠다고 봅니다.

    당시 유모 박사가 기업이 무어냐고 했다는 수준의 나라였는데...

    사람은
    알아야 무얼 하고
    알아야 면장을 하는 이치입니다.
    아무나 무얼하는 건 아니라는 저의 경험지식이 말해줄 뿐입니다.

  • 작성자 들샘 작성시간23.03.27 이승만 대통령 노래.... 많이 불렀지요. 그 어느곳에 슬기였던가... 하면서...
    특집방송을 보려고 하였는데 때아닌 다른 행사가 있어서 못 보았군요.
    그러나 독재로 매도된 이승만 대통령이 요즘 애국자로 재조명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7
    역사적 평가는 공과로 나뉠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그 시대의 역사를 오늘의 시각으로만
    더구나 편향적으로 들여다 보는 것은 옳지 아니하겠지요.

    이 박사는 봉건잔재에 절고 미개한 조선에는
    민주주의에 대한 철학과 신념과 식견이 충분하여
    분명 선각자였다고 봅니다.

  • 작성자 야무지게 작성시간23.03.27 한법이고 뭐고 엿장수마음대로인데 뭐 ^~~
  •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7
    잘 만들어 놓아도
    운영을 개판으로 하면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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