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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들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2 ㅎㅎ 너무 착실하게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 집은 돈주고 한그릇 씩 사간 그 그릇에 별도로 다니면서 일일이 한웅쿰씩
고기를 더 넣어 주었습니다. 그때마다 사설을 붙이셨는데, 멀리왔으니 더 먹어라...
오랜만에 왔으,니 더 먹어라... 자주오는 단골이니 더 먹어라... 몸이 안 좋아 보이니 더 먹어라 하면서...
이렇게 덤으로 주는 한웅쿰의 고기가 사람들을 크게 감동시켜
무척 고맙게들 생각하였습니다. 또 그만큼 인정이 많으셨습니다.
좋아하시지 않더라도 한번 맛이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