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리향(百里香)은 사람의 신발끝에 묻은 향기가 백리까지 간다하여 불려진 이름인 바 ...
Phil Coulter / A Bunch Of Th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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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less Love 1961 - Connie Francis
Phil Coulter / A Bunch Of Thyme
A Bunch Of * Thyme
백리향 한다발... 그 향, 얼마랴.
* thyme [taim] 백리향 , 타임, 사향초
Careless Love 1961 - Connie Francis
Connie Francis(1937년 12월 12일 ~ )는 미국의 여성 가수, 작사가, 연극배우, 영화배우, 뮤지컬 배우이다
1960년대에 '팝(Pop)', '발라드(Ballad)', '칸초네(Canzone)'등 다양한 갈래의 음악을 섭렵하며수많은 '히트(Hit)' 곡을 탄생시켰던 미국 가수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미국의 '뉴저지(New Jersey)'주 '뉴어크(Newark)'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다섯살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 자신이 가지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으며 11살 때에는 텔레비전의 어린이 노래 자랑 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뉴어크 예술 고등학교(Newark Arts High School)'에 입학한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집이 '벨빌(Belleville)'로 이사함에 따라 '벨빌 고등학교(Belleville High School)'로 전학하여 1955년에 졸업하게 된다.
고교 시절에 '코니 프랜시스'는 노래 잘하는 소녀로 주위에 알려져 있었으며 가끔 나이를 속이고 클럽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엠지엠(MGM)'과 음반 계약을 맺고 '싱글(Single)' 음반 '프레디(Freddy)'를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Debut)'하게 된다. 장학금을 받으며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 진학해서도 '싱글(Single)' 음반 발매를 통해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던 '코니 프랜시스(Connie Francis)]는 1958년에 발표한 '싱글(Single)' '후 이스 소리 나우(Who's Sorry Now)'가 '빌보드 싱글 차트(Billboard Single Chart)' #4위에 오르며 '히트(Hit)'를 하게 되자 자신감을 얻고 가수 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탁월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다양한 갈래의 음악을 시도했던 '코니 프랜시스(Connie Francis)는 1974년에 불행한 사고를 겪기도 하였고. 1974년 11월 8일에 투숙했던 모텔에서 외부 침입자로 부터 강간을 당하는 사고도 있었다.
이 사고로 '코니 프랜시스(Connie Francis)'는 모텔 측에 보안상의 문제를 제기하여 3백만달러의배상금을 지급받기도 하였으나 이때의 충격으로 1981년 까지 7년 동안 무대에 서지 못하였다.
* Careless Love (1961년)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Oh see what love has done to me
사랑은 과연 내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
(Oh sorrow sorrow to my heart) to my heart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만 했을 때
(When me and my true love have to part) we have to part
내 마음에는 슬픔만이 남게되었죠
Oh mama mama don't you cry for I'll get another by and by
엄마, 엄마 제발 울지마세요 나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 거니까요
What oh what will mama say (what mama say)
아~ 내가 방황하곤 할때면 엄마는
When she learns I've done astray (I've done astray)
내게 무어라 말씀하시곤 했던가
I love my mama and my papa too
엄마를 사랑하고 아빠 또한 사랑하고 있지만
I'd leave them both to go with you
두 분을 떠나서 그 사람에게 갈 거라고 할 때마다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Love oh love oh careless love
사랑, 아 사랑이여 경솔했던 사랑이여
Oh see what love has done to me
사랑은 과연 내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22
인향만리라듯
벼리님의 사람냄새
여기까지 진동을 한답니다.
코니 목소리 맹맹 ㅎ~
노래 잘 해요 -
작성자들샘 작성시간 23.05.22 코니 프란시스... 노래가 참 귀여운 목소리로 상큼하게 다가오네요.
그런 목소리는 애초부터 타고 나서 많은 노래를 불렀는데
그녀에게 못된 짓을 한 녀석도 있군요. 그렇게 유명인은 생각지도 못한 고난을 겪는수가 있다니...
이런 노래는 백리 아닌 만리까지 퍼질테고 나 역시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22
타고났죠.
연습해선 어느 정도이지
타고난 게 좌우하는 거 같습니다.
보석은 숨겨지지가 않더군요.
늘 즐거우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우 작성시간 23.05.23 노래도 좋고
일생의 이야기는 마음아프네요. -
답댓글 작성자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23 노래는 좋고
삶은 마음 아프고...
다 좋으면 더 좋을텐데요.
수우님 마음 아프게 했네요.
그래도
오늘 산책 즐기시고
무언가 다른 세상 알려 주세요.
감사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