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뒤 쉬거나 우산 썼다가 참변
경찰 “젖은 모래 물기 타고 감전”
“번개뒤 30초내 천둥 들리면 대피를 마지막 천둥 뒤 30분이상 기다려야”
11일 강원소방본부와 속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 33분경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수욕장에서 조모 씨(36) 등 6명이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33분쯤 벼락이 치면서 감전 사고를 당한 20∼40대 남성 6명이 병원에 옮겨졌는데 그중 조모 씨(36)가 11일 오전 숨을 거뒀다..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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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2 세상사 아무도 몰라요.
인간사 한치앞 모르듯...
전채지변이니 누구의 뜻도 아니죠.
그냥 돌아가는 우주에서 바람불고 날라가고...
오늘도 들샘님
건강히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수우 작성시간 23.06.12 아 천둥번개 조심해야겠어요.
강원도에서 그런 아까운 죽음이 있었네요.ㅠ -
답댓글 작성자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2
조심은 당연히
그러나 이런 천재지변은
참말로 복불복이지요.
죄는 짓지 말아야해요.
거짓말 하는 인종들~~~!!! -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3.06.12 인구 부족 국가에서
한 생명이 금쪽같이 귀한데
저렇게 세상 뜨는거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계속
뉴스에 보도되고 있네요.
먼 곳에서 소식을 주시니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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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무지게 작성시간 23.06.13 나도 모르게 사방에 위험은 도사리고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