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처가와 외가의 호칭을 변경해서 사용하기를 권장한다네요~(요)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23.09.30|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임파스불 작성시간23.09.30 추석명절 잘 보내세죠..바빠서 성주 몬가서...벼리갑장님 빵끗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1 네..추석명절 잘 보내시죠?고향을 못 가셨군요 저도 서울로 다녀왔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이 작성시간23.09.30 그려유~굳이 장모님 장인어른?어머님 아버님이라 불러 봐요 더 사랑이 가죠.외할머니 친할머니아니 외할머니가 두 배나 희생 하는데동일하게 '할머니' 참 잘한 일이고 말고요.우리 딸은미리 손녀들한테 외할머니는 송파 할머니친할아버지는 용인할아버지이렇게 지명을 붙혀서 부르게 하더라구요.벼리갑장님한양길 명절 쇠러 잘 댕게오셨수.내가 나고 자라난누런 황금들녘이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1 초여사님 명절 잘 보내나요?맞아요 친가와 외가를 분리하니...조금 그랬는데여가부에서잘 한 정책같네요네서울은 잘 다녀왔어요 조금 밀리기는 했지만 괜찮았답니다연휴 잘 보내시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좋아요 작성시간23.09.30 삼촌숙모...전부 '외'자 빼요. ㅎ뭐 번거롭게 구분한다고그냥 뒤죽박죽도 둏아요.ㅋ한가위 달덩이가휘영청입니다.워쩌다가 여주 달을 모셔오시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1 그렇군요 삼촌숙모 등도외자를 빼면 좋겠습니다 네서울서 내려오다가여주 휴게소 근처에서 한카트 했답니다 달이너무 밝았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3.10.01 벼리님딸이 대세인 시대금메달인 딸 셋을 두셨는데외자가 뭐그리 대수인가요 ㅎ부르는 사람은구별하기위해서간접적으로 지칭해야하니존재는 하되직접부를 때는어머님 아버님해요할머니할아버지해야지요.여주의 달이 너무 크고사진을 잘 찍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1 맞아요 친가 외가?별의미가 없지요그러나딸 가진 경우는 약간의 처지는 기분이랄까?외자가 들어가면??서울서내려오면서여주 휴게소 부근의 고속도로에서 찍었답니다그렇게 크고 붉은 달은 처음 본 듯합니다 멋졌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