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소문 없이~...
떠날 때는 말없이...
소크라테스한테
테스형! 이라 부를 수 있는...
그런다고 하나도 어색하지 않는...
오로지 58년 예도
노래부른 음악인생~
철학의 경지에 오르고도 남는다는
평소의 느낌이요 생각이었는데...
가황이라 세상은 존경했을 터~!.
시대와 역사에도
고귀한 그런 사람이
홀연히 떠나가는
은퇴의 시간을 지켜본다면...
적어도
눈을 박고 보고
귀를 열고 듣고
가슴 열고 느끼고
마음에 새기면서
숙연해지지 않나?
나훈아, 은퇴 공연서 “니는 잘했나” 발언 파장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