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다시, 나, 여기 왔노라 보았노라~/ 라

작성자별고을| 작성시간25.03.04|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3.04 아침이슬??
    노래가사가
    참 좋지요
    많이도 부른곤 했는데??
    이젠
    가사도 하나 둘 잊어갑니다~ㅎ
    지나고 보면
    옛노래가
    정이 가고
    듣기가 좋아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십시요 ~^^
  • 답댓글 작성자 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4
    잘 지어진 노래인데...
    운동한다고 ...
    한동안 금지곡이기도......

    즐거운 출근날 되세요.
  •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5.03.04 즐거운 박치기소리ㅎㅎ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
    양희은의
    아침이슬
    우리가 맨처음 부르던 때는 운동권노래가 아니었어요 따라불러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4 북에서도 운동한다고...
    //태양=수령 위에 붉게 타오르고...//

    금지되었다던데
    노래가 있네요.

    목운동에 좋겠지요.
  • 작성자 파스블 작성시간25.03.04 휘날리는 눈길에
    아침이슬 마음껏 마셨슴다.
  • 답댓글 작성자 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4
    임씨 성에
    파스블이란 분도 있었는데...

    혹시 성이 임씨 라시면....ㅎ

    아침이슬처럼 술맛이 상큼할거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4
    그 때는
    그래도 좋았어요.

    웅장한 광휘가
    천지개벽을 불러올 거 같은~~~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5.03.04 아침 이슬이 DPRK 가요라니

    처음 듣네요. 양희은이 불러서

    한때 젊은이들이 즐겨 부르다

    금지 조치가 내려졌었죠.

    북에서 불리워진 노래라 금지를 했나요 ?

    가사도 좋고 곡도 좋아 처녀시절

    많이 불렀던 곡이랍니다.

    양희은이 부른 노래가 상록수도 있고

    좋은 노래가 꽤 있었죠. 양희은 팬 였답니다 .

    기타를 치며 양희은이 노랠 하면 다들 좋아

    어쩔 줄 몰랐던 때였죠. ㅎㅎ

    별고을님 덕분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4
    남조선 노랜데...
    북조선서도 불렀더군요.

    좋은 노래라
    바람온냐가
    그냥 둘리 없겠지요 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