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꾸사꾸 메고 소풍가던 날...날 작성자해솔정.| 작성시간25.06.11|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6.11 ㅎㅎ니꾸사꾸??가죽메낭??아이구해솔양은가방에 김밥을싸갔으면 금수저 집안이네요~뭘?우린김밥한줄에고구마 1개눈깔사탕 1개사이다 1병를 보자기에 싸서어깨에 둘러메고 산천을 뛰어다녔어요좋다고??난흙수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1 천으로 된 메는 가방이예요울 오마니가 그 시절에도 치마 바람께나 날리던 양반이라 그런데 신경 많이 썼어요.딸이 못맞춰서 그렇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6.11 해솔정. 우린책보따리도시락보따리??반찬이 쏟아지면책과 엉망진창이 되곤했지요(국민학교 시절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5.06.11 ㅎㅎ 니꾸사꾸저도 일학년 입학하면서 빨간 니꾸사꾸를 사주셨어요.그 가방안에 개구장이들이 돌을 집어넣기가 일쑤ㅋㅋ그런데 엄마는 선생님도시락을 싸주셨는데심부름하는 해솔정님은 부끄러워서 쉬어버렸고요.(이 단어가 맞을까요? ㅎ)수줍음많은 해솔정소녀의 모습이 순수하고 예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6.11 울수여사님도금수저!!나만 흙수저~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5.06.11 벼 리 흙수저가 성공신화를 이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6.11 수우 노~우??ㅎ몇몇인생만그렇죠~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5.06.11 벼 리 해솔정님 말대로그래도 일인데건강에 유의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5.06.11 수우 알겠습니다 건강에 신경 써야지요~ㅎ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1 벼 리 흙수저. 금수저이기 보다도시와 시골의 차이겠지요,벼리님은 땅부자집 아들이라고소문 났더만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1 빨간 니꾸사꾸를 멘 수우소녀앙증맞게 이뻤을것 같아요 ㅎ제가 어릴때 부끄럼을 많이 탔어요새옷을 사줘도 부끄러워서 학교에 안 입고간다하고. 엄마가 학교에 오는것도 부끄러워서숨어 있었어요. 이상한 아이죠?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고을 작성시간25.06.11 니쿠사쿠(배낭) : 영어 rucksack의 재플리쉬별고을 시골 중학교 때 지리선생님이 멬시코를 메키시코라고...국어선생님이 리아까는 영어 리어카. 니쿠사쿠는 영어 륙샠이라....륙색(rucksack)은 물건을 넣어 등에 질 수 있도록 만든 등산용 배낭.이걸 발음이 안되는 니혼진이륰샠 ~~~> 루쿠사쿠~~~~> 리쿠사쿠~~~> 니쿠사쿠순진고자이마스해소리님 ㅎ~터져도 싸지로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1 터지는것도 익숙해지니 암시랑토 안타요 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5.06.11 에고~ 순진했던 어린 해솔정 학생...그 시절 그 추억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암파스불 작성시간25.06.11 세월이가 처방전을 곱게 접어주니예쁜님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무지게 작성시간25.06.13 그시절 이야기 그때는 그랬지롱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