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지나요? 추위 견딜만 한가요?
자기는 엄청 추위 타잖아? 뜨끈한
메운 뽛짬뽕 한그릇 사줄 터이니
문밖에서 기다릴까? 싫어라고?
그렇게 이불 밑에서만 끙끙거리면
감기 오니 그냥 목도리 둘둘 말고
휭하니 우리 겨울 거리를 걸어 봐요
싫다고? 엣키 이 사람아 . . .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교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3 마음은 그렇게 훨 훨 산도 헤매고. 길도 걷는데 몸은 방콕하고 있어니 안녕
-
작성자구미호 작성시간 11.01.31 명절 연휴에는 기온이 좀오른다니 다행이지요 ???
-
답댓글 작성자교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3 명절 연휴에 기온이 올랐다가 그냥 봄이 오는 계절로 가면 얼미 좋을까요 안녕 1
-
작성자꼭대기 작성시간 11.01.31 교실님 눈이 덜녹은데가 많으니
잘 살펴 다니세요. 낙상하시면 클라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교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3 미끄덩. 하고 휘청. 한번. 쭈루루 한쪽 발이 저 아래로 그렇게 거리를 걷고 있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