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은 조선7대 왕인 세조와 정희왕후의 릉으로, 정자각을 중심으로
세조의 릉과 정희왕후의 릉이 따로 자리잡고 있다.
세조는 세종대왕의 아들로 계유정란으로 왕위에 오르고, 왕권강화에 힘썼고, 조선시대의 통칙규범인 경국대전의 편찬을 시작했다.
이곳은 다른 왕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마비가 있다.
광릉 숲길은 숲이 우거져 산책하기에 좋은 곳으로, 마음의 평안을 준다.
광를숲길
광릉숲길 안내도
숲길 및 인접도로
숲길
버섯
광릉숲길은 나무데크길로, 숲그늘이 많아 여름에도 걷기에 좋다.
주변 산림
광릉숲길
광릉( 세조릉)
탐방 역사관
능 안내도
재실 ( 능참봉이 기거하고, 제사를 준비하는곳)
재실
벌개미취
벌개미취
재실앞에 소금을 뿌려 놓은듯한 벌개미취 꽃밭
이정표
하마비 ( 이곳에서부터 말에서 내려 걸어감으로서 예를 표하라. 조선 왕릉 중에서 광릉에만 있슴)
능 가는길
홍살문
광릉 해설문
좌(세조) 우(정희왕후)릉 및 정자각
정자각 ( 제사를 지내는곳)
정자각
정자각외 건물
세조릉 (목책이 있어 멀리서 찍음)
정희왕후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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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성종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8 더운날 뚜벅이로 갔다왔지만 다닐만해요, 그늘도 있고, 시원한 얼음물도 있고, 한시절을 쥐락펴락하고, 천하를 호령했던 절대 지존도 죽으면 별거 없고, 인생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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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롱이 작성시간 23.08.08 숲길을 가만히 걷다가 하늘을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는것을 느끼게 되지요.
좋으곳 알려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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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종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8 가롱이님.
반갑습니다.
초록색 숲이 눈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하네요.
광릉숲길 걷기 좋은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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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텀벙이 작성시간 23.08.09 세조릉과 정희왕후릉이 하늘에서 보면 하트모양이라고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니 정말 그렇네요. -
답댓글 작성자성종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9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요.
정자각을 꼭지점으로 좌,우로 능이 있으니까, 연결하면 하트모양이 되겠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