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경암동 마을은 폐철로를 이용하여 양편에 70, 80년대의 뽑기, 불량식품, 쫀드기, 풍선터트리기,교복대여점 등 추억의 가게를 운영하며,
가족, 연인, 친구, 아아들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며, 옛추억에 잠기게 한다.
철로 신호기
기차 벽화
철로변 가게들
쫀드기등 식품~
풍선 터트리기~
오리~~
철길
포토존
기차모형~
군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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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락이맘 작성시간 26.05.26 new
다녀감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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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고맙구요,
럭이맘님.
비가 에어컨 실외기를 때리며,
오후내내 똑똑똑 소리를 내네요,
편안한 저녁 쉼 되세요~ -
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5.26 new
아
내 고향 군산이네.
예전에는 이런 곳들이 그리 유명하진 않았은데
이제는 명소가 되었어요.
역시 지자체~! -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곳,
이성당 빵집은 1시간이상을 기다려야 뻥을 살 수 있다고 하여,
빵구입은 포기하고,
바닷가 주변 근현대 시설, 건물, 거리를 구경하고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