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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띠방

☆ 첫단추가 생명이다.!!!

작성자성종|작성시간26.06.05|조회수87 목록 댓글 2

● 첫 단추가 생명(生命)이다

인생(人生)을 보면 크게 두 가지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나는 "잘 살기위한 목적(目的)"으로 사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잘 죽기위한 목적"으로 사는 사람이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사람 중에 두 사람은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共通點)은 동갑내기로 공부보다 자신의 일을 지독히 사랑하여 대학(大學)을 중퇴(中退)하고 사업의 성공(成功) 신화(神話)를 만든 사람들이다.

그런데 두 사람은 돈 버는 재주는 비슷하나 살아가는 목적(目的)에 있어서는 극과 극이었다.

스티브잡스는 잘살기 위한 목적(目的)을 택하였으나 빌게이츠는 잘 죽기위한 목적(目的)을 택하였다.

그러고 나서 두 사람의 운명(運命)은 크게 달라졌다.
아이러니한 것은 잘 살기위해 준비(準備)했던 스티브잡스는 젊은 나이에 일찍 세상(世上)을 떠나야 했고,..

잘 죽기위해 준비(準備)하고 있는 빌게이츠는 백혈병(白血病)환자를 살리기 위해
전 재산(財産)의 95%를 사회에 환원(還元)하였다.

그리고 기쁨으로 봉사(奉仕)하며 건강(健康)하게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活動)하며 살아가고 있다.

잘 살려고 노력했던 스티브잡스는 죽음 앞에서 비로소 자신(自身)이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세상(世上)을 떠났다.

잘못된 선택(選擇)을 해놓고 아무리 노력(努力)해도 결코 행복(幸福)할 수는 없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나머지 단추도 자동적(自動的)으로 잘못 끼우게 되기 때문이다.

완전(完全)한 인생을 위해서는 올바른 선택(選擇)이 필수다.

운명(運命)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라고 한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상처 주는 사람

살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말로
마음을 건드리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에도
날카로운 말이 돌아오고
아무렇지 않게 던진 한마디가
하루 종일 마음을 붙잡을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내가 뭘 잘못했나”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그날의 상처는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이 거칠었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그럴 때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그 말에 마음을 맡길 것인지

아니면 내 마음을 지킬 것인지 상처 주는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반응하면

관계는 더 깊이 어긋나고
결국 나도 그 모습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는 것보다 내 마음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면
상처를 자주 주는 사람일수록 자신 안에 풀리지 않은 감정과 아픔을 그대로 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아픔이
말이 되어 나오고
표정과 태도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모든 것을 받아낼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할 수는 있지만
다 감당할 필요는 없고
거리를 둘 수는 있지만
미움까지 품을 필요는 없습니다.

진짜 강한 사람은
상처를 받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상처를 받아도
자기 마음의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말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면 그 말보다
당신의 마음을 더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누군가의 거친 말 한마디로 쉽게 무너질 만큼 가볍지 않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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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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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락이맘 | 작성시간 26.06.05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하루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햇볕은 쨍쨍,
    바람은 살랑살랑,
    그래도 좋은날,
    힘찬날, 만들어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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