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흐렸어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았는데, 가끔 실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이내 그쳤고, 전반적으로 걷기에는 좋은날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피나클선배님,
첼리님, 락이맘님, 성종님,
다리, 발이 불편한데 끝까지 힘내주신 바네사님, 마미님, 마릴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거운데 정성껏들 준비해오신 생선껍질튀김,
닭볶음, 닭무침, 오이, 김밥, 유부초밥, 만두, 컵라면, 소라회, 음료, 커피, 션한 어름물외
다양한 주님들 (연태, 션한 맥주, 소주, 홍초주등) 만나서 맛있게 잘 먹었고 고맙습니다.
점시 길을 착각해, 시골길을 더 걷게해서 미안하구요~~
삼목공원
유유자적~
새우깡 갈매기들~~
션한 맥주 한잔 쭈~욱~
바닷바람이 꽤 세게 불어요~~
갈매기는 예쁜여인을 좋아하나,
맛있는 새우깡을 좋아하나,
갈매기가 엄청 많이 몰렸네요~
끼룩끼룩~~
선상에도 올라오네요~
인어의 전설이 있는 야달항~
바람이 세게 불어도,
실비가 내려도,
바닷가에서 굳건히 자리지키고,
주님(?) 모시고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야달항 소형선박들~
야달항 해변
세종호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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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 -
작성자마미. 작성시간 26.06.08 선배님 친구들 만나서 즐거웠어요
모두 잘들어갔죠~
방장님도
수고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하구,
발도 아픈데 해안길 걷으라고 고생많으셨어
잘 쉬셔~~ -
작성자꽂방울 작성시간 26.06.09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들을
남기고 오셨네요
당일로 완주하심 축하 축하 ~~^^ -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하구요,
즐겁게 잘 즐기구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