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씨는 바야흐로 여름을 향해가고,
계곡에는 가물어 물은 거의 없고,
그늘진 계곡에 자리펴고 간식먹고, 아쉬운 마음에 각황사까지 걸어올라가고,
식당에서 점심 먹고,
걷기량이 부족해서 노희님, 앵봉님과 같이 불광동에서 홍제장미터널 -홍제천- 홍제폭포까지 1시간여를
걸어가서
쏱아져 내리는 폭포수를 보고, 우렁찬 물소리 들으며,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의 걷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한 삼도봉님, 덩달이님, 오케이박님, 노희님, 앵봉님, 성종님 수고하셨고,
정성껏 준비해 온 주먹밥, 계란,
김밥, 꽈배기,사과, 방울토마토, 순대,
냉커피,맥주, 소주, 막걸리등
맛있게 잘 먹었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집결지 북한산 생태공원
조형물 시계탑
북한산계곡 가는길
간식 타임
시원한 주님(?)도 함께
각황사
각황사 본전
풍경소리~~
원추리꽃
거북상
무엇을 닮았나?
싱그러워요~
생태공원
점심
홍제장미터널
장미꽃
옥잠화
홍제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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