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자만옥작성시간26.06.21
노래동회 첫 참석. 시원하게 맥주로 목 추김 칼큼한 김치찌게에 계속 나오는 안주 첼리 방장님 첫 스타트. 거대한 태평양에 떠 있는듯 밀물썰물 파도가 밀려왔다 갔다.청아한 목소리에 주인공님들의 젊디젊은시절에는 얼마나 더 멋진 삶을 즐겨을까 의문? 가슴 뻥뚤리는 하루 잘 보내고 왔습니다. 쥐친들 개성넘치는 멋진 친구들입니다. 처음참석한 튼튼이튼튼이님 자주보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첼리작성시간26.06.22
성종방장님과 자만옥 총무님~ 그리고 쥐친들. 노래동호회 6월 모임에 함께 해주심에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덕분에 모임에 엄청 풍성했습니다. 다음에도 자주 자주 시간이 될 때 함께 해요. 추가 에어컨 설치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