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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띠방

회상

작성자홍낭|작성시간18.04.09|조회수33 목록 댓글 1
너에 대한 추억
하나 둘 기억의 샘으로 모일 때
가득 메워진 글자 위에
너의 이름 그려 넣는다.
깊은 한숨 어색한 웃음 쏟아도
사랑이란 이름 하나 아름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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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페이지 | 작성시간 18.04.09 즐점 하소 홍낭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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