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며 가며 스쳐지나던
도고온천쪽안에 무한 리필
12가지 반찬이 푸짐한 갈비탕집을 찾앗슴니다
통큰 여주인
도축장을 겸한
갈비탕집 써비스로 좀처럼 먹기도 보기도 힘든 간철엽이 한접시 야채 과일또한
써비스에 왕대하 명란젖 장조림 간장계장 등등
반찬통이 큰 양동이로 그득 그득 보기만해도 통큰 여주인에 성격을 닮아
푸짐함니다
갈비탕속에 인삼3뿌리
왕갈비 한쪽
소부랄 또한
보기 힘든 매뉴
오며 가며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함니다
그렇게 먹고 10000원
반찬만으로 배가 부르고
오랫만에 먹어보는 간천옆맛 또가보고 싶은곳임니다
가는곳
도고온천 우회전 왼편 수로 쫏아가다가 첫번째 다리에서 좌회전후 우회전 쭉가다가 붉은 아치다리전에
식당이 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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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27 고마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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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허정암 작성시간 18.09.28 여기 부산에선 너무 멀어서,,,
냄새만 맡고 침만 삼키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28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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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숙 작성시간 18.09.28 왕갈비는 한쪽인데 부수적인 스키다시가 더 많은 량...ㅎ
우아~저걸 우찌 다먹노...ㅎㅎ
전 소량을 선호하는지라... ㅎㅎ -
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28 다양한
매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