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마음님에 환갑 초대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늘 소띠님들 만나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우선 내 갑장뚜벅님 뵈니 고향 친구 만났듯이 반가웠고요.
윤숙님 수정궁님에 고마운 환대에 가슴 뭉쿨 했습니다.. 선장님..등잔님..춘하추동님..종소리님..또우리 소..소..띠님들 넘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싸이버 상에 만남이건만 우리는 남이 아닌듯 친근감이가는것은 아마도 같은 띠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 먹으니 사람 만남이나 글 하나에도 정이 깊이 듭니다. 내식구 같은 느낌은 나만에 느낌이 아니지 싶습니다.. 모두 건강들 하시고 마음에 둔일들 뜻대로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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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2 윤숙님 환대에 가슴 뭉쿨 했습니다..넘 고마웠서요..무슨 말씀이세요..그럼 난 어떻게요 완전 망가젔는데..그저 흥에 겨우면 흥에 따라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저 그렇게 살게됩니다.나도 굉장이 완벽을 좋아 했는데 이제는 그때그자리에 어울이는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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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굴뚝 작성시간 09.07.12 자주 만나니 더욱 반갑네요 , 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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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13 예~~~ 아무레도 자주보면 더 친해질수 밖에요.고맙습니다..굴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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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도부 작성시간 09.07.13 연아 형님 어제 춤추며 좋아하시는 모습 먼 훗날 저도 형님처럼 건강한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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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13 지도부님 에 멋진 춤에 비하리요..난 그냥 음악 을 좋와 합니다..흉 털릴일은 안 했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