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에 대해 죄를 묻지 않는 유일한 게임, 이름하여 전쟁~~
실화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슬픔들에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하나는 치열한 전투를 치른 당사자가 두 명 모두 10대였다는 사실에 놀랐고
또 하나는 50년이 지난 시점에 당시 민간인 희생에 대한 양심고백,
그리고 잊혀진 사건에 사죄하기 위한 스마이어와 쉐퍼의 적극적인 행동들.
" 카타리나를 죽인 것은 그 전쟁을 시작한 사람들" 이라며
용서와 면죄부로 화답하는 카타리나의 언니~
모두 슬픈 가슴을 떠안고 살아가는 영웅입니다.
오늘도 지구 저편에서는
코로나와 엄동설한으로 암울한 시기에
우크라이나, 러시아간의 일촉즉발의 전쟁뉴스가 있고~ ㅠㅠ
부디 전쟁없는 지구촌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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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프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4
아고~
페이지님의 소방사랑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요.
페이지님께 칭찬들으니,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ㅎ
야호~~ ㅋ -
작성자아카시아2 작성시간 22.02.24 이제서야
동영상을 다 봤네염.
스마이어와 쉐프!
누가 그 둘을 비난할수 잇을까요?
전쟁을 일으킨 자가
범인입니다.
그리고 생생하게 ㅈㅏ료를 남겨늫으신
종군기자님?도
참 대단합니다.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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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프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4
맞아요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가 책임이고
일선에서 목숨받쳐 싸운 사병이야 무슨 죄가 있겠어요.
종군기자와 자료기록실도 참 대단한 거 같아요.
ㅎ -
작성자새여울 작성시간 22.02.27 제프님
넘 수고가 많네요
소방을위한~~~
고마움 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프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7 새여울선배님 만큼 소방 사랑하려면 멀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