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만에 개방된 청와대 뒷편 북악산 등산로를 쉽게 접근할려면 광화문역(5호선) 2번출구 KT사옥앞 정류소에서 마을버스 11번 탑승하여 삼청공원입구에서 하차함
여기서 삼성테니스장 옆으로 난 데크길 입구에서 삼청안내소 표시따라 가면 안내소를 들머리로 통과한다.
삼청쉼터 지나 만세동방 계곡으로 가다보면 신록과 새소리가 우리를 반겨준다.
들머리에서 숙정문까지는 약 35분정도 소요되고 개방된 등산로를 천천히 걸어 내려와도 왕복 2시간이내면 넉넉하다
또한 춘추관 뒷길(금융연수원 맞은편)로 해서 백악정을 거쳐서 삼청안내소로 내려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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