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바람과 추위, 그리고 비소식에 다소 염려도 있었지만
뚝심과 인내의 아이콘 소띠님들 5명은 관악산 둘레길을 결연히 나섰다.
중간에 강풍속 우박같은 싸락눈도 맞아 가며 가진 아름다운 숲길산행은
정말 잊을수 없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그 때의 추억사진 몇 장을 올려 본다.
왼쪽부터 신길동신선님,은방울1님,라밴다2총무님, 드래곤8방장님 그리고 나그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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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8 그렇찮아도 산행중 빨강구두님의 얘기도 했지요.
악천후의 산행이지만 개나리 진달래 어우러진 숲길을
구두님은 아름답게 사진으로 남겼을텐데.. 하고요.
다음 함산의 기회를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
작성자드레곤8 작성시간 25.04.17 날씨는 변덕스럽고, 추웠지만
추억의 사진보며 즐거웠던 시간이
눈에 보이네요
형님!추운 날씨 속에 사진 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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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8 악천후속 산행한 시간들이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많지 않은 인원이기에 많은 얘기도 나눌 수 있었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드래곤8방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진희 작성시간 25.04.17 바람불어 춥고..
오르내리기 불편했을텐데
모두 밝은 모습보니
아주 좋습니다.
소띠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8 모처럼의 산행에 울 진희후배님도 같이 했음 좋았겠다 생각했지요.
늘 건강하시고 윤진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