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는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쁜 여자 깡패가 길을 막고 가진 돈 다 내놓으라고 험상궂게 다그쳤다.
청년이 잔뜩 쫄아 5천원 짜릴 한장 꺼내 가진 거라곤 이것이 전부라고 둘러댔다.
그러자 의외로 여깡패가 선선하게 윗옷을 벗으며
" 좋아! 딱 5천원 어치만 내 몸 어디든 만지고 가! "
그러자 청년이 눈을 크게 뜨고 큰 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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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여기 5만원 더 있어요."
출처 ㅡ 유튜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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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7 깡패를 칭송하는 분은 첨 봅니다.
혹시 페이지 후배님께도 깡패 기질이 있으신가요?
앗! 실례의 말씀!
이제 3~4시간 후면 뵐 수 있겠군요.
반가운 마음에 기대가 큽니다.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5.07.27 곡즉전 하하~
깡패기질은 커녕,
길거리에 여태 종이한장 버린 적이 없이
얌전하게
정직하게
고지식하게
살았습니다.
이젠 좀
껌도 씹고 면도칼도 날리고
다리도 건들건들 떨면서
여깡패처럼 살고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7 페이지 깡패하지 마십시오.
저는 잔돈푼은 좀 있지만 체력이 고갈돼 똑바로 서기조차 불편합니다.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노인입니다.
화중지병(畵中之餠)은 애초에 쳐다보지도 염두에 두지도 말아야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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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강구두 작성시간 25.07.27 카드는 안되나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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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7 현금이나. 지역화폐. 성남 사랑 상품권만 됩니다. 카드는 단말기가 없어 못 긁는다 합니다.
그리고 빨강구두님처럼 강하면서 젊잖으신 분들은 손님으로 안받는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