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나의 것..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잖아요" 🎶
젊은 시절, 우리 참 많이도 흥얼거렸던
민해경의 내인생은 나의것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가만히 지난날을 돌아보니,
이 가사처럼 살기가 참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늘 나 자신은 맨 뒤로 밀려난 채,
오로지 가족과 남을 위해서만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었으니까요.
이제는 이 노래 가사처럼,
다른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가장 멋진
인생을 선물해 줄 시간입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내 인생의 진짜 주인공]을 찾는 법,
오늘 정성껏 배달 왔습니다. 🐾
내 인생의 주인으로
돌아오실 분들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9Htvl9_ve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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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3.22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내 인생은 뒷전이었던 지난 시간들
이젠 나를 1순위로 두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들 올려주시는 행복만땅 친구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그동안 자식들 앞길 비춰주느라
정작 등잔 밑 어두운 우리들의 마음은 돌보지 못한것 같아요
이제라도 페이지님을 1순위에 두기로 하셨다니,
그 용기 있는 발걸음에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윤진희 작성시간 26.03.22 저도
겨우 몇년전에서야
내 인생을 찾았지요.
그 인생에
날 1순위로 두는
보석같은
소중한 사람이 있으니
더 없는 인생이지요.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보기만 해도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알콩 달콩 깨소금 냄새가
전국에 퍼집니다 -
작성자곡즉전 작성시간 26.03.23 나를 돌보기도 바쁘기에
이웃들 돌아볼 여지가 없습니다.
이도 핑계긴 합니다만
제 한 몸 추스리기도 힘들기에
그저 남에게 폐는 안 끼져야겠다는 생각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