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사람이지요.
글을 보면 상대방을 보지 않아도
알 수가 있으니까요
어느날 문득 오랫동안
글로 마음을 주고 받다가 얼굴을 보면
어쩜 그리도 똑 같던지요!
늘 반갑고
맘속으로 존경스럽고
이분 저분 그분이 있어서
범방이 존재하는 이유가 됩니다
오늘도 비피해 없이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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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원브라더 작성시간 22.09.07 강서사거리에 연우빌딩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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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망이 작성시간 22.09.07 원브라더 헉 !!! 연우가 던:, 많이 벌어 빌딩도 맹글어 났구나 연우 한태 잘보여야 겠는데 ㅎㅎ 이게 꿈인가 아닌가 해롱해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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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쉼표 작성시간 22.09.06 태풍피해는 없으시지요?
어젯 밤...서울엔 비는 많이 내렸어도 바람은 그리 쎄지 않았지요.
새벽3시엔 비도 그치더군요.
모두 무사하셨으면 좋겠네요 ~
비개인 후.... 강화로 일몰 찍으러 가면 딱 좋으련만....
출근만 안 한다면 강화로 고고 할낀데.....아까버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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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6 이만하길 천만다행이예요
바람에 날라갈까봐
마음을 얼마나 쫄였던지요~ㅎㅎ
하늘이 깨끗하니 사진찍기 좋은 날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