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반계리 은행나무는 높이가 32m, 둘레가 16.27m에 이르며, 가지가 사방으로 넓게 퍼져 있어 웅장한 느낌을 준다.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으나 대략 800년 정도로 추정된다(1964년 지정 당시 기준).
어찌나 큰지 처음 본 순간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은행나무 한그루가 저렇게 큰나무는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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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원 작성시간 22.10.24 용문사 앞마당 은행나무 같은데요
오래된 은행나무 은 은행 을열지 못한다던대 은행 수확 을 할때동내 분들 다모여들겠어요
웅장하고 멋지기는 하내요 -
작성자편사 작성시간 22.10.24 나무는 저렇게 오래동안 사는데
혹시 사람도 저런 세월을 살면 안될까요 -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2.10.24 살짝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아직 물들지 않았네요?
노랗게 물들면 장관이겠어요 ㅎ -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2.10.25 교과서에서도 못보았던 귀한 은행나무
첨 보네요
800년을 살아냈으니 대단한 은행나무 ..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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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이 작성시간 22.10.25 용문산 은행나무 만큼 크네요 저런 나무는 잘 보존해야 하는데. 그나저나 은행 엄청 많이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