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끝날을 추위로 시작합니다
전에 고 김동길 박사가 눈 한번 꿈벅이면
10년이 훅 간다고 했던 말 생각나요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그말을 알것같은
시간이란 놈....
그래도 웃고 살아야지요. ㅎㅎㅎ
할말도 없고 유창한
말 실력도 안되니
소박하고 착한 사람만 모인 범방에
출석부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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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마당 작성시간 22.11.30 혜지영 아직 춥긴하지만
아침보다는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한때는 추위때문에 제주도로 이사갈까?
심각하게 고민한적도 있었지만 ㅎㅎ
세월따라 체질도 변하여 이정도 추위쯤은
견딜만하네요
어슬렁 어흥 ~~~
이제 산책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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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처럼 작성시간 22.11.30 아침은 총알이었는데 코로나 휴유증이 아직도 남았는지~
자꾸 자고 싶어요 회사 그만 둘까 고민하면서
그 많은 시간 어떻게 보내나~생각하면 앞이 캄캄
나다니기 좋아하는 셩격도 아닌지라
결론은 지금 이래로 ㅋㅋㅋ
취미를 바꿔 보라는데 호기심나는것도 읍고~~
에~이 죄없는 커피나 직이러 가요~~^^ -
답댓글 작성자혜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30 커피가 뭔 죄를 지었기에 직이러 가시는지~~ㅎㅎ
집나간 입맛이나 직이고 오셔요
요즘 입맛이 없다는분들 너무 많네요
그 많은 입맛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제 입맛을 드릴수도 없고 참~~ -
답댓글 작성자이슬처럼 작성시간 22.11.30 혜지영 지영 아우님이 하도 입맛 걱정을 하니까 그 정성이
기특해서 입맛을 놀려 줬어요 덕분에 감사해요
없어서 못 먹으니 ㅋㅋㅋ -
작성자스콜라 작성시간 22.12.01 혜지영님~방장님
11월에도 복많이 지으셨어요~^^
끝말잇고 나가서
폰게임하다 생각하니 출석도장찍지 않았다는 생각에 11월 마무리 도장찍고갑니다~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