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가방(*감동글)● 작성자송암잠실| 작성시간24.06.15|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스코트 작성시간24.06.15 신혼때 생각나서 가슴이 찡하네요 ㅠ.ㅠ박봉에 시댁챙겨야지친정챙겨야지왜케 용돈줘야하는 시누 시동생은 많은지 ᆢ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보쳉 작성시간24.06.15 월급봉투 송두리채 당신 어머님께 바치는 남자하고살아온 세월이 꿈 같다고 생각되는 현실을 보니 내가 인생을 많이살아오긴 했나 봅니다 ~~ㅎ장손며느리 그거 할게 못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저도 이글을 올리면서 자식3명 키우면서바보같이 한평생못난남편 바라기로 살아온 집사람을생각하며 반성 많이 했습니다~ㅎ댓글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보쳉 장손 며느리 정말 힘들지요~우리 형수님은 6남매집 맏며느리로 저와 제 남동생이초등학생시절 시집와서 자식 4남매 낳아 키우면서 시부모님 모시고특히 어머님은 95세 까지 모시면서 살아 오셨고저의 고교 졸업때까지빨레는 물론 학교 안늦게 새벽밥 지어 먹이며집안 대소사 챙기면서 농사 뒷바라지 하면서 한평생 살아오신모습을 지켜 보았기에 얼마나 힘든자리인지 압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향 작성시간24.06.15 송암 선배님 실화인줄요~ㅎ읽으며 진한 감동을 느껴봅니다~노년의 멋찐 부부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정말로 가슴 찡~한 감동사연이지요~이런 모습이 진정으로 사랑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아닐까요?꼭 인향 후배님부부 모습 같네요~ㅎ댓글 감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본길 작성시간24.06.15 오늘 올려주신글은이세상 모든 남자분들이읽어보았으면 합니다다 그렇지는 않겠지만남편과 자식을위해희생하는 분들이 너무많지요가슴이 뜨거워지네요반면 남편에 대한고마움도 다시한번새겨봅니다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정말 가슴 뭉쿨한부부의 아름다운사랑 이야기 이지요~오늘도 잘읽어주시고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혜지영 작성시간24.06.15 저희집은 지가 잘나서 같이 사는줄 아는 X 하나 있어요~이글은 절대 보여주면 안되겠네요더 잘난체 할테니까요~ㅎ마음이 찡~~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이글을 옆지기 에게 보여 주어야더 잘할겁니다~ㅎ우리 방장은 이글 부부보다 더 알콩달콩 하며사는 것으로알고 있는디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게스트 작성시간24.06.15 왠지 낚인 느낌〰 😉신랑이 챙겨주기 전에 스스로 쪽팔림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이것이 현모양처의 덕목입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스스로 명품등의겉치레를초월할수 있다면더할나위 없이좋겠지만평범한 사람들은어렵겠지요~ㅎ이런것에 신경쓰지 않고 산다면 현모양처의 경지를 넘어선 사람 이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브라더. 작성시간24.06.15 에효~씁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5 그래요~어쩌면 감동적 이야기이고어쩌면 씁쓸한이야기 이기도하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