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사람에게
마음을 다쳤을 때
분노와 배신감은
감당하기 어렵다
주변의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고
더 깊은 어둠속에서
헤매게 된다
심한 우울증이 찾아오고
그 누구도 믿지 못하고
마음을 닫게 되는데
결국 나 자신만 힘들게
할 뿐이다
생각해보라
그 사람과
함께 할 것인지
자신의 인생에서
삭제 할 것인지
그 다음 답은 나와 있다
함께 할 것이면
고통도 감수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하게 정리하면 된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불필요한 부분까지
감당하려 하니
감정소모가
많아지는 것이다
쉽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자신을
토닥이고 위로하며
사는 것도
덜 아프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 조미하 -
◇24년8월8일 목요일
아침.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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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8 맘과 뜻대로
되지않아
힘이 들때는
내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해 주세요~ㅎ -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4.08.08 토닥토닥 위로 하면
또 다시 용기가 생기지요
송암잠실엉아~
늦게 딜다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8 오늘은 왜그리
늦게 딜다봤니껴~ㅎ
나는 지금 오랫동안
산행같이 했던
친한 친구가
산행갔다
사고사를 당하여
문상가서 조문온
친구들과 슬픔을
나누다가 이제
전철타고 집으로
가는중 입니다~
얼마전 까지
산행 같이하며
노닥이던 친구였는데
인생사가
너무 허망한것
같아요~^^
-
작성자리본길 작성시간 24.08.08 오늘도 좋은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감싸주고 다독여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송암잠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8 오늘도 잘읽어
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