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새벽. 여섯시가. 넘었으니
지금 부터 자는건. 틀렀어
어제도 난 역마살 때문인지 오후에 외출했다 집에오니
밤 여덜시쯤 ㅡ
입이 굼금하다
무엇을. 좀 먹을까 말까
나이 먹어 살이 찌는것도
빠지는것도 보기 흉하니
과일로. 입가심 ㅡ
요즘 작년. 여름 가격이. 비싸서 먹기도 부담 스러운 사과와. 감
을 먹고는 한시간쯤 잠자리에 누었다
뱃속이 불편하다
냉장고에 있는 쇠주를
두 ~어목음 ㅡ
잠시후 숨이 차다
술만 먹으면 오는 현상
냉수 한사발.
이젠춥다
쌩 발광을 하면서
새벽를 맞는다
이제 나이가 먹어 소화
기능이 부족한데
후회 하며.
범방에 문을 연다
오늘도 어디로 뛸까
생각되로 잘 할수 있을거야 ㅡㅡ
밤엔 가볍게 따뜻한 물이 좋겠죠. ?
하루 하루 달 리는 내
기차에 몸도 마음도
즐거운것이 많았으면
4 대가 모인 범방에 여러분과 같이 행복. 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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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원 작성시간 25.01.02 날밤을 쥐쇠이였군여 한낯에는 잠이 올것인디 아무곳도 가지마시고
집에서 쉬는것아 좋겠수 그러다가 또쓰러지단니 조심해야지
나역시 손주들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엿더니만 초저녁 잠간 자고는
맹숭맹숭 잠못이루다가 수면유도제로 자고 아침에도 졸음이 옵니다
이래서 절대로 복굥음 을 금하지만 긑내는 견디다가 먹게되더라고요
영기분이 개우치가 않어서 후휘하고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콜라 작성시간 25.01.02 내 친구들 수면 유도제( 아주 쬐끄만거)
몇년 째 먹는데 괜찮다고 하던데 잠안 올 땐
고민하지마시고끄냥드세욤.
전 약먹는걸 넘 싫어해서 안먹기도하지만 백수로 아무 때나 자도 괜찮으니 안먹고 날밤새지만~
일하시는 분이 제시간에 잠 못자면 힘들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행하세요~^^ -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5.01.02 우리 마야 언니의 일기장엔 어젯밤의
일들이 빼곡 하네요
저녁 6시 이후엔 되도록 안먹으려해요
그런데 남편 있는날은 결심이 무산되네요
워낙 군것질을 좋아하는 남편 옆에 있다보니 몸이
자동으로 반응 하네요 ㅎ ㅎ -
작성자게스트 작성시간 25.01.02 굿모닝❗️
하얀 밤 지새우신 선배님 ㅎㅎ
배고파 잠 못 이루는 밤보다
배불러 잠 못 이루는 밤이
더 좋아요 ㅎㅎ
달콤한 늦잠으로 마무리…?
그리하여
범방에 야(夜)한 글도 남길 수 있구요.
언니는
진정 자유부인이십니다〰🤗 -
작성자스콜라 작성시간 25.01.02 나이드니 잠이 저절로 안오는가봐^^
자연스런 현상이라 받아들이니 마음이 편하더라구~^^
난 잠안오면
밤새도록 스맛폰으로 게임하다~
잠들면 자고 눈떠지면 일어나 밥먹고~
지난해 10월부터 라인댄스 다니는걸로 운동땡~!
년말에 종강하고 다시 등록해놔서
다음주부터 월화수목 주 4회 다닐꺼야~^^
2주째 집콕하는 중에 너튜브로 라인댄스 기본스텝을 배우고 있는데~
신기하게 젊디젊었었던 304050때
배웠던 방송댄스 리듬감과 느낌이 살아나네~^^
그래서 그런지 내몸과 맘이 젊어지는 느낌이라 댓글다는 마음이 흐뭇하다는~
마야 우리 건강하자~!
아참!
마야 뭐 먹고 싶을 때
꼭꼭 씹어 천천히 먹으면 배 안아플거야~
한번해봐
신기하게 효과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