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원주작성시간25.01.10
70년초에 서울 창동(5.6군단 감찰 하는부대)에서 군생활을 했는데도 그 시절에는 페치카가 있는 막사였지요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네요 첫 번째 그림 본기억이 없구요. 지금은 모든 시설이 잘 되어 있겠지요 군복무기간도 34개월이나 하였는데....
작성자송암잠실작성시간25.01.12
페치카~ 정겨운 추억의 이름 이네요~ 춥기로 유명한 강원도 철원에서 옛적 군생활할때 함께한 난방시설 이지요~ 페치카 옆자리는 항상 고참들 자리이고 졸병들은 고참들이 없어야 페치카 근처에 갈수 있었지요~ 블럭벽돌 막사의 찬마루바닥에서 생활하던 군대시절 유일한 온기를 느낄수 있었던 난방시설 이었지요~ 석탄가루를 물에 섞어서 만든 죽탄이 난방 재료로 가끔씩 불이꺼져 냉골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겨울밤을 지새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