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유머ㅡ
거울을 보며
화장을 하던 마누라가
갑자기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남편]
"아니, 갑자기 왜 우는 거요?"
[아내]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참고 있는사람 ,
생각해서라도
당신이 참구려."
ㅋㅋㅋ
휘리릭ㅡㅡㅡㅡㅡ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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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내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29 현명하신 게스트
화이팅ㅇㅇㅇ -
답댓글 작성자새무기 작성시간 25.08.29 알긴 .
귀신. 자뻑 할줄도 알고 ~
이눔아. 딴넘은 안해도. 그래도 나만 자네 이쁘다고 하잖어 ~~ㅎ
아 ~ 언 넘이 나. 술 멕인거여.... -
작성자원브라더.. 작성시간 25.08.29 ㅎ하하하
웃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무기 작성시간 25.08.29 가게 접꼬, 취직 한겨 ~~?
요즈음 보고 체계가 엉망이여.
아님. 새장가 간겨 ?
-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5.08.30 옆지기 백내장수술
해야 하는데 내가
절대 못하게
말립니다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