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가 기가 막혀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위에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치켜 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
아!! 콱 밟아죽이기 전에!!"
그러자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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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래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겠네."
새해에는 우리 범띠님들
별 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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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 본 작성시간 25.12.30 진짜 별꼴이네요 ㅋ
새해는 우리 범방이 좋은일만 가득해야지요
예를 들자면
우리카페가 랭킹5위에
아님 선배님들 친구들 자녀가 승진을하고 대박나고 집을 늘려가는등
또는 제가 로또 당첨이 되는등 ㅎㅎ
희망사항이 많아요 -
작성자루갈다 작성시간 25.12.31 별꼴이 없는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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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5.12.31 ㅎㅎㅎㅎ
넘 재밌어요
지기님의 글세상은 무궁무진 하네요
아름다운 5060 카페가 대한민국 에서 가장 정겨운 카페의 이유 입니다
♡♡♡ -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5.12.31 별꼴은 반쪽만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웃을일도 있지요~ㅎㅎ
새해엔 좋은일도
많이 생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