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들을 돌아보면 아쉬움도 미련도 많았던거 같에요ㆍ내도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말한마디가
친구들한테 상처 준일은 없었는지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날밤을 새워버렸네요 ㆍ
그래도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고맙고 감사하죠 ㆍ
앞으로 3년만 있으면 팔십 ㆍ끔직하네요ㆍ
멋지고 재미난 세상 즐기다 갑시다
범대생님 들이여 무조건 건강합시다
무조건 무조건이야로 25년도 미련도 후회도 없이 잘 보내드리고 26년도 반갑게 잘 맞아줍시다 ㆍ
새해 정모에 건강하고 이쁜얼굴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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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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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네 아우님 둥글둥글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바쁘게 살아보렵니다 ㆍ제야의 종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졸음이 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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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 강 작성시간 26.01.01 방장님 글에 마음이
찡~
나 자신 어케 살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우리 범님들은 다들 잘 살아오신것 같읍니다 ㆍ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사는 날까지 둥글둥글 하게 새둥지 품듯이 얼싸안고 가봐야죠 ㆍ열심히 사시는 고문님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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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엘라 작성시간 26.01.01 언제 이런나이를~ 끔찍합니다 그런데 순응 해야죠 우리노년을 즐기며 행복 하게 삽시다 어느날 어느시에 갈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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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okㆍ언제갈지 모르는 인생 ㆍ웃고 즐기다 사는날까지 재미나게 살다갑시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