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림여행방에서 1박2일
여행을 간다.
경주,부산 등 경남지역
떠나기 1분전
범방을 들어와보니
깜깜한 깊은 밤
급하게 촛불하나 밝히고
떠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 본 작성시간 26.01.06 부지런하신 중개사 선배님
저는 벌써 나와있습니다
잠시후면 반갑게 뵙겠네요
오늘도 우리범방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시간 26.01.06 리본 운영자님 즐거운 여행길 되시기 바랍니다 ㆍ오후엔 따듯하다 하네요ㆍ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우리 총무님 글달자마자 내가 도착해
잠시 이야기를 나눴지
이번에도 정말 힘들었지?
언제나 고마워 -
작성자보쳉 작성시간 26.01.06 언제나 떠날 준비는
되어있는데 서울은 멀어요
여행은 삶의 윤활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아주 멋진 표현이에요.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맛있는 식사, 친한사람들과의 대화
모두 윤활유가 되지요.
보쳉님이 오시면 환영받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