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의 농부에게는 반가운 생명의 비
도시 사람들에겐
벚꽃 길을 막아선 아쉬운 발걸음이 되네요
모처럼의 웃음과 약속은 잠시 미뤄두고
빗님을 원망도 해보지만
이 또한 지나가는 하루~
따뜻한 커피 한 잔에 마음을 녹이며
집 안 가득 퍼지는 고요 속에서
잠시 나를 쉬게 해봅니다
내일은 명랑운동회 있는날ㆍ
명찰은 기본 ㆍ 잊지말고 달고 오세요 ㆍ내일 기쁜 맘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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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그래 내일 반갑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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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동이 작성시간 26.04.04 저두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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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아우님도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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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6.04.04 비가 내린다더니
하늘이 이쁘기만 하네요
내일도 오늘만 같아라~
참석은 못하지만
마음은 우이동으로~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내일은 날씨좋고 모래비소식 이라네 아우님 왜 못오시나 ㆍ?바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