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서
잠시 머뭇거리는 바람처럼
찬 기운이 스며드는 요즘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틀 동안 빗방울이 찾아온다 하니
대지는 또 한 번 숨을 고르겠지요.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하시고
누가 대신 아파줄 수 없는 삶이니
내 몸은 내가 살피며 아껴야 합니다.
오늘도 바람 속에서도 따뜻함을 지키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ㆍ
범 친구님 아우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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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6.04.08 아침 저녁으로 정말 쌀쌀해요
겹쳐입기를 정말 싫어하는데 봄추위가 어서 빨리 물러갔으면 합니다
♡♡♡ -
작성자심해 작성시간 26.04.08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띠방에서 주관하는
산행일 12일은 24도 까지 올라가는 여름날이네요
우리 범님들 많은 참석을 기대하여 봅니다. -
작성자큰악어 작성시간 26.04.09 여기만 쌀쌀 영하권인줄 알았는데
한국도 쌀쌀 .
지금 환절기철인 만큼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아직도 영하권 며칠전보다는 많이 떨어 졌어요.
현재시간 오전 11시10분
최고8도, 체감온도 영하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