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카페에 가입한 친구가 있어 소개합니다.
글의 내용은 친구가 오늘 새 식구 인사방에 올린 글인데
제가 복사를 해 왔고, 닉네임은 계륜(桂輪)이라고 하는데 화실의 이름입니다.
계륜(桂輪)은 계수나무 계에 바퀴 륜을 쓰지만, 이 두글자가 합쳐지면 달 이라는 뜻이 됩니다.
| 1950년11월26일생 전주사는 수채화가 김세견입니다. 오랜 친구 산애 이완형의 추천으로 가입했습니다 저의 아내도 50년04월10일생입니다. 첨부: 두 부부는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였다가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사는 잉꼬 부부입니다. 우리 범님들께서 많이 환영 해 주시고, 특히 전북방 회원님들께 큰 힘이 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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