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내입니다. 주부가요스타등 수십곳 경연대회에서 수상을한. 준 가수정도됩니다
저는 수석사랑을. 40여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손바닥 보다 작은돌에서
우주를보며 我를 찾고있지요
월간 수석 문화잡지에
■수채화가 계륜 쟁이의 일상¡■ 이라는 명제로. 이십여년. 연재히고있습니다.
●선유도 근처. 비안도수석입니다.
18x9x5cm작은돌입니다.
문양에 제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여보. 미안해. 그리고고마워●하며
두손을 잡고있는
못난 저를 보는것 같은 문양입니다.
■여보 내꺼황후. 고맙소■
□자다가도 수시로 이마를 만지며
열 없구먼 하며. 무심코
잠드는 아내
□해 준 음식 잘 먹으면 에구 에구
잘 먹네하며 엉딩이
다둑 거려주는 아내
□ 아무 말없이 밥 수저에
반찬 얹어주는 아내
□앞니 네개를. 부러트리며
응급실로 실려가 있을때
죽지마.! 죽지마!ㅡ 안돼!하며
울부짓으며 절규했다는 아내
새근 새근 잠자는 아내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고맙고
고맙기만 하답니다.
제가하는 행동 모두를
우리 남편 멋지다하며 박수쳐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