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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5월의 끝자락

작성자루갈다|작성시간26.05.22|조회수167 목록 댓글 4

멀리 떠나지 않아도
함께 웃을 사람이 곁에 있으면
그곳이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 됩니다.
범대생 들이여 희수여행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가요 ?
망설이지 마세요 ㆍ
조금이라도 다리 힘있을때 쉰나게
즐기다 옵시다 ㆍ

웃음은 꽃처럼 피어나고
행복은 바람처럼 스며드는
따뜻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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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해 | 작성시간 26.05.22 70세가 넘으면 매일 매일 노화합니다. 그러므로
    많이 움직이고 잘 먹고 잘 자야 합니다.
    우리는 망설일 시간 없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부르면 가야 합니다.
  • 작성자남동이 | 작성시간 26.05.22 연이틀 비가 오더니..공기가 상큼 합니다..
    일 끝나고 다니는 절에 잠시 다녀오려구요..연등 확인차..초파일이 일요일인데 당일은 복잡해서요..
  • 작성자게스트 | 작성시간 26.05.22 金처럼 빛나던 인생도
    빛바램이 가속화되는 때가 옵니다.
    소중한 오늘…
    金처럼 빛나는 날 누리소서〰🙏🏻
  • 작성자로밍 | 작성시간 26.05.22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
    범방이 아니어도 함께하셔서 추억을 함께 그려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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