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가 이렇게 우연히 만났지만
세상 인연이라는 것이 어디 뜻대로만 되겠습니까.
오늘 스쳐 지나간 인연이
내일은 벗이 되고,
언젠가는 또 다른 우연을 핑계 삼아
웃으며 다시 만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은 늘 바르고 정의롭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잠시의 이익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더 중요하고,
순간의 감정보다 오래 남을 신뢰가 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만났을 때
“참 좋은 사람이었다” 라는 말 한마디 들을 수 있다면
그보다 값진 인생이 또 있을까요.
최강 범띠 회원 여러분,
오늘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언제 다시 만나도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따뜻하고 정의롭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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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5.24 좋은 말씀, 멋진 모습입니다.
저도 잘 배우겠습니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5.24 네, 참 좋은 인연 입니다.
어디가서 이런 인연 다시 만나겠어요.
움직일 수 있을 때 자주 자주 보아야 할 텐데 말 입니다.. -
작성자유앤미 작성시간 26.05.25 부처님오신날
인연은어떤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거나 미워하고
스쳐 지나가거나 오래 함께하는 것
모두 여러 원인과 조건이 겹쳐 이루어진다는 의미아닐까요. 지기님 인연도 참오랜세월 입니다. -
작성자중개사 작성시간 26.05.25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런 카페에서 만난 인연이야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좋은 생각과 감정으로 이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황귀만 작성시간 26.05.25 넷 ,,,,, 온유하며 정의로운
하루 하루의 삶.
즐거운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