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부치는 글 /최희정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그대들이여
그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오늘은
그 뜻을 새기는
제77주년 현충일
그대들 이름
바람결 따라 불리고
푸른 하늘에 새겨지니
후손들이여
이 날을 기억하라
대대손손 잊지 말고
그 충성과 희생을
영원히 기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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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6.06.06 예전엔 현충일엔
술집은 영업을 안했는데
요즘은 그러지도 않더라구요
점점 퇴색되어 가는건 아닌지~
오늘 하루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
작성자가을신사 작성시간 26.06.06 국립 호국원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가야는데 게으름만 피우고있으니 점점 불효자가 되는듯
합니다.
오늘은 마음으로만
인사드리네요.
-
작성자로밍 작성시간 26.06.06 잠시나마 머리숙여 봅니다.
오늘 태극기는 조기 게양입니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06 저는 출석이 좀 늦었습니다.
오늘 전북방에 모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참석 했다가 올라가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