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범띠방

6월 첫째 일요일 출석

작성자루갈다 ㆍ|작성시간26.06.07|조회수129 목록 댓글 26

신록이 짙어가는 6월의 일요일 아침입니다.

들녘의 초록은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고,
산자락을 스치는 바람에도 여름 향기가 묻어납니다.

조금 지나면 장맛비가 대지를 적시고,
뜨거운 폭염이 찾아오겠지만,
지금은 햇살도 바람도 한결 부드러워
걷기 좋은 초여름의 한가로운 날입니다.

나무는 푸른 그늘을 내어주고,
하늘의 흰 구름은 유유히 흘러가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수놓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과 손잡고 가까운 곳이라도 나서 보십시오.

함께 걷는 길 위에 웃음이 피어나고,
정겨운 대화 속에 행복이 머무는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초록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오늘 태안으로 라이딩 가려고 고색역에 와서 멤버들 기다리고 있읍니다 ㆍ

날씨가 넘 좋와요 ㆍ
범님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틈틈히 쉬는시간에 댓글답니다 ㆍ산애님 감사 합니다
  • 작성자대원 | 작성시간 26.06.07 나도 친구들과 매운탕 먹으러갑니다 능곡에는 맛집이 있드라고오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대원님 매운탕 맛나게 드시고 힘내세요 ~~
  • 작성자가을신사 | 작성시간 26.06.07 대원친구의 점심 초대받고 가는중입니다.
    민물매운탕 맛집이라네요.
    기대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물빠진 바다
    63해파랑길 돌탱이 많아 끌바 끝나고 간식타임에 쇠주 한잔이 꿀맛이네 ㆍ가을신사님 식사 맛나게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