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ㅡㅡㅡㅡ
어쩔수 없는 茶人이다.
지리산으로
연 녹색들 하고놀러갔다가
손가락 두마디 정도하는
자사호를 보고 내꺼 황후
화장실 간 틈에 후다닥
지갑을 열었다.
행여 뚜껑 깨질까
양쪽 주머니에 넣고
창닝 고수 홍차와 금준미를
내릴 생각에. 그저 행복하기만하다.
약 3cm의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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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제 法을 어기면. 황후는. 폐위시킬수 있지요. 아직까지는 엄두를 못내지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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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스트 작성시간 26.06.08 자사호(홍니)가 앙증맞고 귀엽네요.
좋은 차와 함께
행복한 차생활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예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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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08 차 하시는 분들은
저런거에 눈길이 가나 봅니다.
나는 신발 모자 그런거에 눈이 돌아 갑니다만.. -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나도 모자 수집허는디
쓰지는 않지마느